보수대안교육

코로나 시대를 이용한 홈스쿨링

작성자
realrckoa
작성일
2021-02-25 10:05
조회
118
서구권, 특히 미국에서는 보수적 가치관을 가진 가정의 홈스쿨링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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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좌파들은 학교 교육을 장악함으로 그들의 사상을 퍼뜨리고, 전통적 가치관의 배척과 동시에 이질적인 요소들은 오히려 장려함으로 사회의 기반을 흔들고 세대간의 소통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전략을 펼칩니다. 한국의 예를 보아도, 수행평가의 이름으로 전교조 소속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편향적이고 반국가적인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에 대해 인헌고의 최인호군을 비롯한 학생들이 반기를 들어 학생수호연합을 결성했으나, 성적과 권위라는 무기를 가진 교사를 일개 학생이 대항하는 것은 보통의 경우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기도 모르는 새에 좌파 사상에 물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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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쿨링이 한국에 1999년에 처음 도입된 이래로 한국에서도 홈스쿨링 인구가 많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평균에서 벗어나는 것을 꺼려하는 문화 때문에 홈스쿨링 가정이 주위로부터 어느 정도의 편견과 염려의 대상이 되는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남들은 다 학교 보내는데 우리 아이만 집에 있는 것에 대한 걱정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코로나로 어차피 전세계가 학교를 제대로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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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속에 온라인 수업으로 2020년이 지나가버렸고, 등교수업을 재개한다 해도 이제는 오히려 학부모들이 코로나 걱정에 집에 있게 하고 싶어하는 참입니다. 지난 학년동안 학생과 학부모 모두 강제적으로 홈스쿨링을 경험한 셈이 되었습니다. 전세계가 급속도로 좌파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자녀들이 자신이 아들인지, 딸인지조차 헷갈리게 만드는 교육, 미국에서는 답이 명확한 수학, 과학은 인종차별적이라고까지 하는 그들의 거짓말에 우리들의 아이들을 맡길 수 없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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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rckoa | 2021.02.25 | 추천 3 | 조회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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