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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글> 2022년 대선 예측과 애국 국민께 참고 드릴 사항

커뮤니티
작성자
areturntotruth69
작성일
2021-05-17 07:45
조회
136
이 글은 보존 용으로 작성한다.

대선의 결말은 이미 예정되어있다.

여야는 한 몸이며 형식 상 보기 좋은 형태로 각본상 결말로 이어질 것이다.

국민의 힘은 안철수가 후보 옹립 될 것이고 더불어 민주당의 이낙연이 대선에서 승리하는 시나리오로 될 것이다.

윤석렬에 대해서는 곁 가지라 예측하기 힘들지만 국민의 힘에서 안철수와 경선을 하던.. 독자 노선을 택하던.. 국민의 힘 지지 세를

분산 시키는 역활이 되리라 본다, 오세훈과 서울 시장 선거는 위 시나리오를 위한 국민 판단을 분산 시키기 위한 연극이다.

혹 홍준표가 후보로 나선다 해도 윤씨의 경로와 대동소이 하다.

이재명은 아마도 민주당 경선에서 지고 승복하면서 이낙연을 띄우는 역활을 수행하리라 보지만 이씨 가 야망이 큰 인물이라 이전 부터 이중 견제 장치가

작동 중이다.

예를 들어, 김사랑(정신병원 강제 입원),김부선(불륜),이재선(형제 불화),또 근래에 장영하 변호사란 인물이 등장하여 폭로의 군 불을 때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들은 같은 민주당쪽 별개의 조직과 관련된 인물들로써 배후는 문재인이 아니다,

----------------------여기까지 성지 글------------------------------------

<국민들이 알아야 할 참고 사항>

첫째. 문재인이 실세가 아니라는 점. 그러므로 그가 물러나도 국내의 상황이 변하는 것은 없다는 사실.

둘째. 탄핵 세력을 정의한다면 "정당으로 등록된 모든 정당과 ,행정,사법,언론,문화 예술,경제 모든 분야의 여론 주도 층 세력"을 총칭 하며

이들을 일컬어 카발 또는 카발 부역 세력이라 한다.

셋째, 온 라인 상에 활동하는 카발 부역 조직원 수는 수 십만 에서 많게는 100만에 육박한다, 따라서 국민들이 그들을 상대로 보수,진보 나누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며... 양쪽 국민들은 서로 이용 당하는 공동의 피해자 이다. 여러분들의 기대하는 우파 인사는 전혀 없으며 우파가 설 자리에

그들이 모두 장악하고 있다.

넷째,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은 결백하며 무죄이다, 박 대통령 취임 이전 여야는 민주당에 이미 장악되었다. 박 대통령 당 대표 시절 공천 과정부터

재임 시 모든 분란과 사고는 모두 철저히 계획된 것이다.

다섯.박 대통령에게는 친박 의원이란 본래 존재한 적이 없었고 단지 언론으로 국민을 세뇌 한 것이며 더불어 친박 지지 단체도 미리 가공된것이다.

그들이 재임 시 정책과 대통령의 사생활을 감시한 꼴이다.

여섯.과거 운동권의 이미지와 과잉 발언으로 현 정부와 몇몇 인물을 친북 으로 몰고 있지만 실상은 카발에 다 흡수 된지 오래다. 김대중 이후

운동권 세력에 쏟아진 수많은 보상이 그것과 관계있다. (김정은도 카발의 영향력 아래 있음을 나는 확인했다)

카발은 인간 바지를 내세우고 친북을 바지 이념을 만들어 국민을 혼란으로 이끌었다.

일곱.아스팔트 우파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을 파는 모든 자들은 사전에 친밀하게 계획된 포석의 일환이다.

여덜.태블릿이 탄핵의 전부가 아니다. 부정 투표 관려 집회가 나라 바로 세우는 열쇠가 아니다. 그 보다 무서운 것은

그들이 미리 진열한 정치 상품 만을 수 십년간 선택권 없이 강요되었고 이것이 그들의 깔아 놓은 매트릭스란 것을

누구도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저들 선동자 들이 진전도 없는 명제에 애국 시민을 옭아 놓는 저의를 의심해 봐야 한다. 작금의 우파 분열도 이와 대동소이 하다.

끝으로 두 가지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 박 대통령은 스스로 옥고를 감내한 것은 국민들의 각성을 경고한 것이고 그녀가 모피어스 같은 역할을 감당한 것이다.

둘째, 여야의 동업자들이 문재인을 희생 물로 다음 플랜을 준비하고 있다.그것은 문 정권의 탄핵과 박 대통령 사면 카드를 활용해 국민을 또다시

농락 하려 한다는 것을 숙지해야하고... 또 그와 함께 탄핵과 별도로 노무현 시즌 2를 경계 해야 한다.

문재인에 대해서는 노무현 부터 박원순 까지 숱한 의문사로 토사구팽 되는 비극의 현실로 부터 개인의 인권은 지켜 주어야 하며...

죄는 죄대로 법정에 다루어 질수 있도록 법이 바로 서는 그날까지 우리가 그를 보호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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