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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 아시아 진출/칭화대학서 안마, 사우나 개업식?

세계
박상후의 문명개화
작성자
realrckoa
작성일
2021-04-29 17:54
조회
170
박상후의 문명개화의 영상입니다.



박상후 기자님의 설명입니다:
대영제국이 다시 유니온 잭을 휘날리며 인도, 태평양, 극동지역으로 귀환합니다. 영국은 포클랜드 전쟁 이후 처음으로 5월 대규모의 항모전투단을 파견합니다. 인도, 일본, 싱가포르, 한국에도 기항할 예정이라고 영국국방부는 밝혔습니다. 영국해군소속 F-35B 8대와 미해군의 F-35B 10대를 탑재한 영국해군의 수퍼 캐리어 퀸 엘리자베스호와 미사일 구축함 4척, 잠수함 1척, 종합보급함과 유류보급함 각 1척, 미해군 구축함과 네덜란드 해군의 구축함도 가세합니다. 6월부터 28주동안 26000해리를 항해하며 외국해군과 70여차례에 걸친 훈련과 교류도 가집니다. 인도 태평양 동맹에 전통적인 영일 동맹의 전통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중공 포위를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번 항모전투단 파견은 해양국가 영국의 자존심을 세운다는 상징적 의미와 함께 국제 이슈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상입니다.Flotilla accompanying HMS Queen Elizabeth include an Astute class 2:17​또 미해군 구축한 설리번호와 네덜란드 해군의 Evertsen호도 영국해군 전투단을 돕습니다. 엘리자베스 항모 전투단에는 영국해군의 해병대 중대와 각종 헬기 전력도 상당합니다. 와일드캣 해병 전투헬기와 Merlin mk2 대잠헬기 Merlin mk4 코만도 헬기도 갖추고 있습니다. 헬기만 모두 14대입니다. 퀸 엘리자베스 항모전단은 장장 28주 동안 26000 해리를 항해하며 우방국들과 70여차례에 걸친 교류와 연합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런 가운데 중공은 타이완에 대한 심리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CCTV는 1949년 있었던 공산군의 남경함락과 국민당총통부 점령 역사를 미술작품을 이용해 다시 되새기고 있습니다. 또 하이난에서 있었던 전투함 3척 취역식에서는 무력통일을 연상케 하는 이름을 가진 여성 하사관을 인터뷰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4월 19일은 중공의 명문 칭화대 개교 110주년이었습니다. 이날 시진핑의 시찰풍경과 함께 캠퍼스에서 열린 기괴한 퍼포먼스를 소개합니다. 여학생들이 지방도시 안마 사우나 개업식에서나 볼법한 군무를 펼치는 장면을 두고 중공사람들도 망신스럽다고 수군대고 있습니다. 유서깊은 칭화대학은 의화단의 난 이후 청국의 배상금을 받은 미국이 지어준 교육기관입니다. 여기에 얽힌 일화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PayPal armatat141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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