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미국 제수잇 파우치, 내년에도 마스크 쓸 것을 예고

미국
세계는 지금
작성자
realrckoa
작성일
2021-02-22 23:17
조회
742
출처: CNN
코로나 사태를 지휘하고 있는 앤토니 파우치 박사는 미국 현지 시각 2월 21일에 있었던 CNN과의 인터뷰에서 내년까지도 마스크를 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거의 모든 사람이 백신을 접종받고 바이러스가 거의 사라진다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겠으나, 그것이 언제가 될 지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바이든이 올해 말까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한 것에 대해, '일상'을 어떻게 정의하는 가에 따라 다르다며, 2019년 11월 같이 마스크를 쓰지 않던 일상으로는 돌아가지 못할 것이고, 언제 2019년 11월과 같은 때로 돌아갈 수 있을 지 모른다고 말하였습니다. 한 편, 2차 접종까지 다 마친 자신의 부모님은 손주들과 시간을 함께 해도 되느냐는 앵커의 질문에, 파우치는 연구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니 아직 만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끼리만 만나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 말은, 코로나 백신을 맞아도 미접종자에게 코로나에 옮을 수 있다는 뜻일까요, 코로나를 옮길 수 있다는 뜻일까요, 둘 다일까요? 그럴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가정을 하면, 백신접종자들끼리도 서로 코로나를 옮길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을 지라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말이 됩니다. mRNA 백신이 최고로 예방률을 높여서 95%까지 도달했다고 합니다. 그 것은 백만 명 중 오만 명은 백신의 효과를 보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존슨앤존슨은 6-70%대 예방률을 가졌다고 하니, 사실 백신접종자들끼리도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알 수 없겠군요. 이제 나의 건강을 위해 상대방이 어떤 백신을 맞았는지 확인해 가며 차별이라도 해야 할까요?

파우치는 인터뷰 전체를 통틀어 오로지 백신 접종을 받으라는 강조만 할 뿐, 접종의 이유일 '코로나로부터의 해방'은 제시하지 못하고 다만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결론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나 파우치 식으로 일관성있게 생각한다면, 저들은 과연 인구의 '거의 다'가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한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안전해졌다고 선포를 할까요? 아니면 연구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와서 아직 코로나 때문에 위험하다고 또 말을 바꿀까요? 말을 자꾸 바꾸는 무책임한 '과학'의 결과로 시민의 통제와 인권의 침해만 심해질 뿐입니다. 백신을 통해서 코로나를 다시 안 걸리게 되고, 안 옮길 수 있다면 문제없이 할 수 있어야 할 '사람 만나기', '마스크 벗기'는 데이터가 아직 없다는 핑계를 대서 못 하게 하면서, 어떻게 아직 없는 데이터로 거의 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으면 마스크를 벗을 수 있고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백신의 부작용에 대해서 절대로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이들이 단지 자신들이 원하는 결론(모든 사람이 백신을 맞는 것)에 모든 비논리를 짜 맞추며 대중을 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전체 2

  • 2021-02-24 03:58

    통제와 노예화를 대놓고 하고 있는 그들,,,, 우리는 깨여나야 합니다


  • 2021-02-28 20:14

    바이든은 단두대를3500개를 주문했다네요 백신도 사람을 죽이는거고 단두대도 그렇고 마지막까지 우린악한놈들과맞서싸워야합니다 절대로복종해선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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