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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 라오펑여우의 속내는?/중공항모는 히키코모리 오타쿠/타이완, 중공취업광고, 알선 엄단

세계
박상후의 문명개화
작성자
realrckoa
작성일
2021-05-02 18:19
조회
177
박상후의 문명개화의 영상입니다.



박상후 기자님의 설명입니다:
중공의 라오펑여우라 불리는 헨리 키신저가 미중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공의 부상을 저지해야 한다면서도 공존의 여지는 남겨둬야 한다는 모호하고 이중적인 견해를 드러냈습니다. 중공의 패권을 막아햐 한다는 입장은 바이든 행정부와 일치하긴 하지만 역시 노회한 글로벌리스트 답게 이중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또 중공이 냉전시대 소련과는 여러면에서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4월 25일자 비지니스 인사이더에 실린 키신저 인터뷰를 분량을 할애해 있는 그대로를 전하면서 분석했습니다./ 타이완 노동부가 첨단기술인력의 중공유출을 막기위해 중공취업광고 취업알선에 대해 엄단하기로 했습니다. 국가안보차원에서 반도체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타이완의 경제가 활성화돼 일자리도 이제 걱정없다는 자신감의 발로입니다. 타이완 민진당 일각에서 타이완 공화국으로 국명을 바꾸자는 움직임이 일면서 중공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민진당과 차이잉원 총통의 공식입장은 아니어서 당장 추진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게다가 이 움직임은 이미 3월부터 있어왔던 것입니다. 양안간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타이완 독립움직임은 그다지 큰 변수가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타이완 해협 주변에서 중공의 항공모함이 연일 미해군과 일본해상자위대에 모욕을 당하고 있는 가운데 중공의 항모가 히키코모리 오타쿠라는 조롱도 나왔습니다. 미국과 일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중공군 대변인이 항모가 히키코모리 오타쿠가 아니라는 답변을 하는 바람에 속내를 들켰습니다. 또 새로 취역한 중공의 국산항모 산동호에서 하루 7끼의 식사가 제공된다는 선전 역시
밥먹으러 바다에 나갔느냐는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자발적 후원
기업은행 222-011792-02-013 박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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